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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호X고윤정, 같이 있는 것만으로도 배시시..글로벌 사로잡은 귀여움

입력 2026-01-21 10: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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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선호 채널
사진=김선호 채널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김선호가 고윤정과 남다른 케미를 자랑했다.

배우 김선호는 지난 20일 “무와 호”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의 모니터가 담겨있다.

김선호 앞에 고윤정이 서있는 가운데 두 사람 모두 환하게 웃고 있다.

무엇보다 두 사람은 비슷한 그림체를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선호, 고윤정 주연의 ‘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다중 언어 통역사 주호진이 글로벌 톱스타 차무희의 통역을 맡게 되면서 펼쳐지는 예측불가 로맨틱 코미디다.

또 김선호는 연극 ‘비밀통로’ 무대에 오른다. 연극 ‘비밀통로’는 낯선 공간에서 생의 기억을 잃은 채 마주한 두 사람이 서로 얽힌 기억이 담긴 책들을 통해 생과 사, 사이 작은 틈새에서 읽게 된 인연과 죽음, 반복된 생에 대한 복습을 다루는 이야기다.

일본 최고의 연극상인 요미우리연극대상 최우수연출가상, 최우수작품상 수상에 빛나는 일본 연극계를 대표하는 극작가 겸 연출가인 마에카와 토모히로’의 ‘허점의 회의실’ 원작으로 ‘젤리피쉬’, ‘온더비트’, ‘살아있는 자를 수선하기’ 등 한국 연극계에서 각광받고 있는 젊은 예술가 민새롬 연출을 맡았다.

양경원, 김선호, 김성규는 언제부터인지 익숙한 시간을 보내온 듯한 남자 ‘동재’ 역을, 이시형, 오경주, 강승호는 낯선 공간에서 질문을 퍼붓기 시작하는 남자 ‘서진’ 역을 맡았다.


imag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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