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아이돌

[뮤즈이슈]서울시, 3월 21일 BTS 광화문 광장 컴백 무대 승인 “조건부 사용 허가”

입력 2026-01-22 16:50:45
    • 복사완료!

방탄소년단/사진 =빅히트 뮤직
방탄소년단/사진 =빅히트 뮤직

[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방탄소년단이 오는 3월 21일 광화문 광장에서 컴백 무대를 선보인다.

22일 오후 2시 서울시는 ‘2026년 제1회 광화문광장 자문단 회의’를 열고, 하이브, 빅히트 뮤직 등이 신청한 ‘BTS 2026 Comeback Show @ Seoul’ 광화문 광장 공연에 대해 조건부 사용 허가를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서울시는 안전관리계획 심의 통과를 전제로 출연진과 관람객의 퇴장 시간 중복 방지, 교통불편 최소화 등이 보완되는 대로 신속하게 허가할 예정이다.

김창규 서울시 균형발전본부장은 “공연 관람객은 물론 다양한 이벤트에 참여하기 위해 광화문광장을 방문하는 시민과 관광객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관리계획을 검토하고 실행하겠다”고 밝혔다.

방탄소년단은 오는 3월 20일 정규 5집 ‘아리랑’을 발표하고 3년 9개월만 완전체로 컴백한다. 군백기 이후 3년 9개월만 돌아오는 만큼, 전세계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방탄소년단은 4월 9일 고양종합운동장 공연을 시작으로 새로운 월드투어에 돌입한다. 이번 투어는 전 세계 34개 도시에서 총 79회에 걸쳐 진행되며, K팝 사상 최다 회차로 진행할 계획이다.


pshyun@heraldcorp.com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