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런닝맨’ 로몬, 김혜윤 앞에서 지예은에 플러팅..“누나 귀여우시네요”

입력 2026-01-23 11:0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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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김혜윤과 로몬이 구미호를 꿈꾼다.

오는 25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오매불망 구미호를 꿈꾸는 멤버들의 모습이 공개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는 구미호가 되고자 여우골에 모여 수련 중이던 멤버들 앞에 남다른 비주얼을 자랑하는 MZ 여우들이자, SBS 금토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의 두 주인공, 배우 김혜윤과 로몬이 신입 여우로 등장했다.

김혜윤은 등장과 동시에 지예은과는 확연히 비교되는 안정적인 스쾃을 선보이며 김종국의 환심을 샀다. 반면 뾰로통해진 지예은을 지켜보던 로몬은 곁에 다가가 “누나 되게 귀여우시네요”라며 직진 플러팅을 해 두 사람은 이미 구미호 완성형의 비주얼로 모두를 홀렸다.

시작부터 멤버들을 홀린 배우 김혜윤과 로몬이 함께한 이번 레이스는 ‘오늘부터 구미호입니다만’으로 꾸며져 여우가 된 멤버들은 꼬리를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딱 9개를 모아야 구미호로 변해 엄벌을 면할 수 있다.

한편 ‘오늘부터 구미호입니다만’ 레이스는 25일 일요일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되는 ‘런닝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SBS 제공


nayul@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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