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배우 박한별이 귀여운 일상을 공유했다.
23일 박한별은 자신의 채널에 카페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박한별은 사진과 함께 “정보석 선배님 카페라고 하던데 시그니처 커피도 빵도 맛있었다. 다섯 시간의 수다도 모자랐던 날ㅋ”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박한별은 커피를 마시며 여유를 즐기고 있다. 박한별은 옅은 메이크업을 하고 모자를 눌러쓴 모습으로 내추럴한 매력을 보여줬다.
한편 박한별은 친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박한별은 유튜브 채널 ‘박한별하나’를 운영하며 제주도에서 카페를 운영하며 생활 중이다.
최근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에 출연해 6년 만에 복귀했다. 박한별은 죽어야 끝날까 생각했다. 시어머니께서도 ‘널 위해 이혼해라’라고 하셨을 정도로 압박을 받았다. 아이들을 지키는 최선이라고 생각했다“고 심경을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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