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안소희가 화보를 통해 한층 더 성숙해진 분위기를 풍겼다.
그룹 원더걸스 출신 배우 안소희가 매거진 얼루어 코리아와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안소희는 연극 ‘그때도 오늘2: 꽃신’의 무대 위 서사를 화보로 확장하며 또 한 번 깊어진 얼굴을 보여줬다. 특히 안소희는 네 개의 시대를 살아가는 인물들을 1인 4역으로 그려내며 한층 깊어진 연기력을 보여주고 있다.
인터뷰에서 안소희는 매체와는 또 다른 방식으로 관객과 에너지를 주고받는 무대의 매력, 같은 인생을 여러 번 살아볼 수 있다는 연극만의 시간성에 대해 언급하며 “매 공연 진심을 담아 진실을 말하고 싶다”라는 각오를 밝혔다. 더욱이 네 개의 시대, 네 개의 인물을 오가는 과정 속에서 자신 역시 계속해서 변화하고 있음을 체감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번 작품에서 안소희는 배우 김혜은, 이지해, 이상희와 페어를 이뤄 무대에 오르고 있다. 안소희는 상대 배우와의 호흡 속에서 매 순간을 믿고 던지며 연기에 집중하고 있다고 전하기도.
한편 연극 ‘그때도 오늘2: 꽃신’은 오는 2월 22일까지 서울 종로구 NOL 서경스퀘어 스콘 2관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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