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못본 사이 더 예뻐졌어" 백진희, 가녀린 소녀의 모습

입력 2016-08-30 09: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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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케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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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아름 기자]백진희가 물오른 미모를 뽐냈다.

에디케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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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에디케이(ADDYK)는 9월 1일 창간 소식과 함께 배우 백진희의 창간호 커버와 화보를 공개했다.

에디케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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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된 화보 속 백진희는 레이스가 돋보이는 여성스러운 블라우스와 원피스를 통해 신비롭고 가녀린 소녀와 여자의 모습을 자연스럽게 선보였다. 청초한 미모가 돋보이는 백진희는 깨끗하고 맑은 피부와 깊은 눈빛을 통해 완성도 높은 화보를 만들어냈다.

에디케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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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진희는 여유롭고 편안한 분위기로 현장 분위기를 이끌며 촬영을 마치고 진행된 인터뷰에서 에디케이와의 표지 장식을 시작으로 새로운 작품 활동에 신중을 가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또 새로운 시작에 대한 질문에 백진희는 속 깊고 솔직한 대답을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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