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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초통령' '보니하니' 이수민 후임, 9월 2일 생방송서 최종발표

입력 2016-08-30 18:2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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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EBS 제공
사진=EBS 제공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아역배우 이수민의 뒤를 이을 EBS 어린이 프로그램 '생방송 톡! 톡! 보니하니'의 새로운 여성 진행자는 누가 될까.

대국민 오디션 형식으로 진행된 'NEW 하니를 찾아라'의 최종 후보 4인이 이번 주, '보니하니' 생방송에서 진짜 결선을 치른다. 지난 29일부터 9월 1일까지 매일 한 명씩 '보니' 신동우와 호흡을 맞춰 생방송을 진행하고 있다. 29일 조은서 양이 진행을 맡았고, 30일에는 김시은 양이 예고돼 있다.

최종 12대 하니를 결정하는 코너는 9월 2일 오후 6시부터 EBS 1TV에서 특집으로 생방송될 예정이다. 생방송 직전인 2일 오후 5시부터는 4인 후보가 각각 개인 웹생방송을 통해 실시간 문자 투표로 경쟁한다. 시청자들은 원하는 하니 후보에게 직접 투표할 수 있다.

한편 '보니하니' 제작진은 지난 28일 용인의 한 놀이동산에서 13세 이하 어린이 500명을 대상으로 사전투표를 실시, 후보 이진솔(15), 김시은(16), 조은서(16), 김시은(17) 양의 인기를 먼저 확인했다. 사전투표 결과는 최종 하니 선정에 반영되며 9월 2일 생방송에서 함께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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