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리듬체조 국가대표 출신 손연재가 일상 근황을 전했다.
29일 손연재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퀵 커피타임과 내 고죠 사토루 키링…”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손연재가 퍼 자켓에 모자, 청바지, 운동화로 스타일링을 한 채 카페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영하 10도를 넘는 날씨에도 패션은 못 버리는 패셔니스타다.
한편 손연재는 과거 리듬체조 국가대표로 활약했다. 최근 9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1남을 뒀다. 손연재는 은퇴 후 아카데미를 설립해 CEO로 변신한 데 이어 대한체조협회 이사로도 선임돼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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