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진서연, 스타 포토그래퍼 된다..‘우주를 줄게’ 캐스팅(공식)

입력 2026-01-30 11:09:16
    • 복사완료!

사진=앤드마크 제공
사진=앤드마크 제공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배우 진서연이 ‘우주를 줄게’ 출연을 확정 지었다.

tvN 새 수목드라마 ‘우주를 줄게’(연출 이현석·정여진, 극본 수진·신이현,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씬앤스튜디오 주식회사)는 첫 만남부터 꼬인 사돈 남녀가 하루아침에 20개월 조카 ‘우주’를 함께 키우게 되며 벌어지는 좌충우돌 동거 로맨스를 그린 작품. 남이라기엔 가깝고, 가족이라기엔 먼 두 남녀가 자신의 세계에 무단 침입한 새로운 ‘우주’를 통해 성장해 가는 이야기로 풋풋한 설렘과 공감을 선사한다.

극 중 진서연은 사진작가 지망생들의 워너비이자, 이 시대 가장 핫한 스타 포토그래퍼 ‘에이미추’ 역을 맡았다. ‘에이미추’는 범상치 않은 카리스마와 날카로운 시선을 지닌 인물로, 자신만의 확고한 세계관과 프로페셔널한 태도로 업계의 정점에 선 인물이다.

진서연은 ‘에이미추’ 특유의 강렬한 존재감과 세련된 매력을 자신만의 색으로 풀어내며 극의 몰입도를 한층 끌어올릴 전망이다.

한편 ‘우주를 줄게’는 오는 2월 4일 오후 10시 40분 첫 방송된다.


image@heraldcorp.com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