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방송인 신동엽의 딸이 명문대 두 곳에 합격해 축하를 받고 있다.
최근 신동엽의 첫째 딸 신지효가 다니는 발레 아카다미 측은 신지효가 한국예술종합학교 무용원에 이어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체육교육과에 합격했다는 축전을 게재했다.
학원 측은 “자신이 꿈꿔 온 목표를 하나하나 이루어낸 지효가 참 대견합니다. 곁에서 변함없이 든든한 응원을 보낼게요”라고 축하를 전했다.
신지효는 신동엽과 선혜윤 PD의 첫째 딸이다. 그는 무용 전공생으로 선화예중, 선화예고를 거쳐 한국예술종합학교 무용원, 서울대 체육교육과에 합격하는 쾌거를 이뤄냈다. 일명 ‘발레 엘리트 코스’를 그대로 밟아온 셈이다.
여기에 지난 2023년 11월 ‘짠한형 신동엽’에서 나왔던 발언도 재조명 되고 있다. 신동엽은 투컷이 “어느 대학을 (아이들이 가길)희망하냐” 묻자 “각자 알아서 해야지. 난 그런 거 모른다”며 서울대 언급엔 “말도 안 된다”라고 고개를 저었던 터.
2년이 흘러 서울대학교 합격 소식이 전해지면서 엄마인 선혜윤 PD와 동문이 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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