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수어사이드 스쿼드'가 혹평에도 글로벌 흥행수익 6억 달러(한화 약 6,700억원)를 돌파했다.
8월 26일(한국시간) 영화 '수어사이드 스쿼드' 데이비드 에이어 감독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월드와이드 6억 달러! 이같은 성공을 만들어준 모든 사람에게 감사드린다"고 인사를 전했다.
이로써 '수어사이드 스쿼드'는 내부 목표로 잡았던 글로벌 6억 달러를 돌파했다. 일각에서는 손익분기점을 8억 달러로 보고 있으나 앞서 포브스는 손익분기점이 6억 달러라고 분석한 바 있다.
'수어사이드 스쿼드' 악평에도 북미에서 3주째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고 있다. 또 아직 일본 개봉이 남아 있어 흥행수입 상승은 지속될 전망이다.
한편 ‘수어사이드 스쿼드’는 히어로들이 할 수 없는 특수 미션을 수행하기 위해 슈퍼 악당들로 조직된 특공대의 활약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