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배우 김강민이 현역으로 입대한다.
김강민이 오늘(9일) 훈련소에 입소해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국방의 의무를 이행할 예정이다.
김강민의 입대 소식은 헤럴드뮤즈의 단독 보도로 알려졌다.
앞서 김강민은 지난 2019년 드라마 ‘스토브리그’를 통해 데뷔했다.
이후 ‘구미호뎐’,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리즈, ‘학교 2021’, ‘패밀리’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지난해에는 ‘에스콰이어: 변호사를 꿈꾸는 변호사들’에서 율림 로펌 송무팀 신입 변호사 ‘지국현’ 역을 맡아 친근한 매력을 발산했다.
또한 예능 ‘뭉쳐야 찬다4’에서 활약하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한층 성숙해진 모습으로 돌아와, 배우로서의 활약을 이어갈 김강민의 행보가 벌써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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