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정법' 역시나 김병만 최악의 상황에서도 돌파구를 만들어 내다

입력 2016-08-26 22: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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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선영 기자]뉴칼레도니아의 험한산세에서 집터를 찾아 나선 아빠팀이 최악의 날씨와 함께 현주엽의 체력 저하로 인해 힘든 상황을 맞이했다. 26일 방송된 SBS'정글의 법칙'에서 한재석, 현주엽, 김병만은 최악의 날씨를 맞아 집터를 찾아 나선 가운데 기지를 발휘해 어려움을 헤쳐 나가는 모습을 보였다.

짙은 어둠속에 사방이 잘 보이지 않는 환경에 아빠팀의 든든한 버팀목이던 현주엽은 체력 저하로 힘들어 하는 모습을 보였다. 현주엽은 "무릎과 발목을 수술 했었다 왼쪽이 약하다"며 운동 선수 시절 수술했던 이력을 밝히며 가장 체격이 좋은 만큼 무릎이 약함을 알렸다.

한재석은 현주엽의 약해진 체력을 걱정하며 동생인 그를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재석은 "주엽이가 체격이 있는 만큼 무릎이 약하다"며 이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정글에 익숙하 김병만도 위험할 정도인 환경에 김병만은 한재석과 현주엽을 이끌고 주변 환경을 이용해 집터를 마련하는 모습을 보이며 역시나 병만족장을 이끈 재치를 내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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