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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임신’ 안영미, 생기 되찾았네..“올해부턴 예뻐질거야”

입력 2026-02-14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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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영미 채널
안영미 채널

[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개그우먼 안영미가 근황을 전했다.

13일 안영미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설 전에 이발하기성공~♡ #딱동이랑강남나들이 #나진짜진짜올해부턴이뽀질꼬얏”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안영미가 차량에서 셀카를 찍고 있다. 깔끔하게 정돈된 헤어스타일과 뽀얀 피부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앞서 안영미는 지난 2일 진행 중인 라디오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에서 “둘째를 임신했다”며 성별은 아들이라고 밝혀 많은 축하를 받았다.

한편 안영미는 2020년 외국계 회사에 재직 중인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pshyu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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