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김국진과 강수지의 공개 데이트가 다음 주 공개 될 예정이다.
30일 방송된 SBS'불타는 청춘'에서 핫한 공개 커플이 된 강수지와 김국진은 풋풋한 연인처럼 서로의 손을 잡고 산책을 즐기는 모습을 예고해 다음 주를 기대케했다. 강수지는 "첫 공개 데이트로 오빠와 산책하고 싶다" 희망사항을 밝혀 두 사람의 그림같은 모습을 다음 주 공개할 예정이다.
김국진과 강수지의 공개 데이트 외에도 다음 주 김도균의 변신 모습이 예고돼 궁금증을 자아냈다. 김도균은 그간 긴 머리스타일을 고수하며 유니폼 같은 검은색의 단조로운 옷을 선호하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다음 주 김도균은 이러한 자신의 모습을 버리고 깔끔한 모습으로 변신해 청춘 멤버들을 놀라게하는 모습을 보였다.
김도균은 누군가의 손길로 긴 머리카락이 다듬어지는 모습에 이어 검은색이 아닌 밝은색 계열의 정장으로 댄디한 모습을 예고했다. 기존의 이미지와는 전혀 다른 매력을 선보일 김도균의 모습은 화요일 밤 11시 SBS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