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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원, 자연골반이었네..“엉뽕 아니라 미안, 부단히 노력”(‘엄지원’)

입력 2026-02-20 20:01:23
수정 2026-02-20 20:4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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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원 유튜브 캡처
엄지원 유튜브 캡처

[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배우 엄지원이 엉뽕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지난 19일 유튜브 채널 ‘엄지원’에는 ‘미치겠다. 대상 소감의 배우 엄지원 최신 근황. 엉뽕 논란, 독수리5형제, 대상, 급발진(?) 성격, 명예영국인에게 영어잡도리’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엄지원은 이상형에 대해 “내가 이 남자와 키스 할 수 있는지 본다. 죽어도 못할 것 같으면 아무리 괜찮아도 안 된다. 마지막 키스는 작년이다”라고 했다.

이어 “제가 누굴 만나야 할까”라며 연애 중이 아니라고 했다. 엄지원은 “무조건 연하가 좋다. 연상이 저한테 대시한 경우는 없다. 다 연하만 대시했다”라고 말했다.

잘 안 먹는 음식으로 “탕은 잘 안 먹는다. 밥 먹을 때 국물이랑 같이 먹으면 위에 안 좋다고 들어서 안 먹으려고 노력한다”고 했다.

피부 관리 팁으로 “무조건 수면이다. 수면 시간이 중요하다. 4시간 이하로 자면 피부에 안 좋다. 고압산소를 하면 피부가 좋아진다. 아침에는 물로만 세안한다. 퍼프로 기름기만 제거하고, 림프 순환 마사지를 한다”고 이야기했다.

드레스 고르는 영상에서 “엉뽕”이라고 댓글을 단 누리꾼에게 “엉뽕이 아니라 미안하다. 유지하기 위해서 부단히 노력한다. 다음에 제가 어떻게 운동하는지 보여드리겠다”라고 했다.


nayul@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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