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손여은, 유연석 누나 됐다..‘신이랑 법률사무소’ 출연(공식)

입력 2026-02-21 16: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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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씨엘엔컴퍼니 제공
사진=씨엘엔컴퍼니 제공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배우 손여은이 ‘신이랑 법률사무소’에 합류했다.

SBS 새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연출 신중훈/극본 김가영·강철규)는 망자의 恨(한)을 통쾌하게 풀어주는 ‘신들린 변호사’ 신이랑(유연석 분)과 승소에 모든 것을 건 ‘냉혈 엘리트 변호사’ 한나현(이솜 분)의 기묘하고도 따뜻한 한풀이 어드벤처다.

극 중 손여은은 신이랑의 누나 신사랑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다. 사랑은 바쁜 엄마의 빈자리를 대신하며 동생 이랑을 살뜰히 보살펴온 인물로, 이랑이 마주하는 기묘한 사건들 속에서도 변함없는 신뢰를 보내며 극에 온기를 불어넣을 예정이다.

한편 ‘신이랑 법률사무소’는 오는 3월 13일 오후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imag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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