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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희 불륜설' 홍상수, 한국 오더니 처음 간곳이..

입력 2016-08-31 11:3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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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김민희 불륜설'로 관심을 받고 있는 홍상수 감독 근황이 화제다.

홍상수 감독은 지난 7월 17일 칩거를 끝내고 귀국했다. 당시 목격자에 따르면 홍상수 감독은 공항에서 바로 서울 삼청동으로 이동, 한 라면가게에서 영화 관계자와 식사를 했다.

홍상수 감독은 지난 7월13일 프랑스에서 열린 제27회 마르세유국제영화제에 참석했지만 불륜설에 대해선 입을 꾹 닫았다. 또 김민희는 지난 6월 '아가씨' 무대인사를 모두 소화하고 미국으로 출국했다가 지난 7월17일 홀로 인천국제공항으로 귀국했다.

한편 홍상수 감독의 18번째 장편영화 ‘당신 자신과 당신의 것’이 오는 11월 국내 개봉을 확정하면서 홍상수 감독이 행사에 참석할 지 관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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