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영탁이 구조 동물 지원을 위해 선한 영향력을 발휘했다.
26일 헤럴드뮤즈 취재 결과 가수 영탁은 오는 28일과 3월 1일 서울 강남구 일원 에코센터에서 열리는 ‘김장훈 x 쏘바이가 함께하는 바자회&입양제’에 애장품을 기부했다.
영탁은 행사 취지에 공감해 실제 무대에서 착용한 의상과 2024 추석특집 MBC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아육대)’ 양궁 경기 출전 당시 직접 사용한 핑거 탭 등을 내놓은 것으로 확인됐다.
영탁은 현재 KBS 2TV 예능 프로그램 ‘개는 훌륭하다’에서 MC 겸 교무부장으로 활약하고 있기도 하다.
그가 참여한 이번 행사의 판매 수익금 전액은 구조 동물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 영탁은 최근 tvN 예능 프로그램 ‘벌거벗은 세계사’에 새 MC로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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