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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S 바다, 유진과 오랜만에 투샷..40대도 원조 요정 비주얼 어디 안가

입력 2026-03-04 08: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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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채널
바다 채널

[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S.E.S 바다가 유진의 생일을 축하했다.

3일 가수 바다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유진아 생일 축하해~!! 팬들과 우리 모두에게 특별한 기억을 선물해준 유진이의 그 마음, 잊지 않을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바다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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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바다와 유진이 서로를 꼭 끌어안은 채 찍은 셀카가 담겨 있다. 40세가 넘었지만 여전히 요정 같은 비주얼을 뽐내는 두 사람이다. 네티즌들은 “나의 요정님들”, “뱀파이어 같다” 등 미모에 감탄을 쏟아내고 있다.

한편 바다는 지난 2017년 10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1명을 두고 있다. 바다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pshyu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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