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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비욘세 4세 딸, 1200만원 드레스입고 레드카펫 데뷔

입력 2016-08-29 15:2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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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세 인스타그램
비욘세 인스타그램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비욘세의 딸 블루 아이비가 1만1,000달러(한화 약 1200만원)의 드레스를 입고 레드카펫을 밟았다.

팝스타 비욘세는 8월 28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스테이플스센터에서 진행된 제33회 MTV 비디오뮤직 어워즈(MTV Video Music Awards 2016) 레드카펫에 딸 블루 아이비와 함께 등장했다. 이날 비욘세는 7관왕을 달성했다.

이날 천사같은 커플룩을 입고 함께 등장한 모녀는 누구보다 화려한 드레스 자태를 선보이며 대중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올해 4세의 블루 아이비가 입은 의상은 무려 1200만원. 최고급 어린이 의상을 제작하는 디자이너가 직접 만든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지난 2008년 결혼에 골인한 비욘세-제이 지 커플은 슬하에 딸 블루 아이비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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