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화보를 통해 봄의 여신으로 거듭났다.
5일 한 주얼리 브랜드가 뮤즈 아이유(IU)와 함께한 26년 봄 시즌 두 번째 캠페인을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아이유는 로맨틱한 분위기의 핑크 튤 드레스를 착용했다.
무엇보다 아이유는 사랑스러운 비주얼을 뽐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아이유는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이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 ‘성희주’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 이안대군 ‘이완’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다. 아이유는 변우석과 연기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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