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그룹

나르샤·권혁수·MJ·나현영 뭉쳤다..혼성 프로젝트 석션, 오늘(5일) ‘앓던니’로 출격

입력 2026-03-05 17:21:01
    • 복사완료!

[사진 = 리코브 제공]
[사진 = 리코브 제공]

[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유튜브 채널 ‘하이루엔터’의 프로젝트 혼성그룹 석션(SUCTION)이 가요계에 정식 출격한다.

석션은 5일 오후 6시 데뷔곡 ‘앓던니’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석션은 유튜브 콘텐츠를 통해 결성된 프로젝트 그룹으로, 독보적인 보컬의 브라운아이드걸스 나르샤를 필두로 만능 엔터테이너 권혁수, 그룹 아스트로의 메인보컬 MJ, 그리고 남다른 끼를 지닌 개그우먼 나현영까지 각 분야의 실력파들이 의기투합해 결성 단계부터 큰 화제를 모았다.

데뷔곡 ‘앓던니’는 2000년대 초반 유행했던 감성을 현대적인 사운드로 재해석한 뉴트로 EDM 댄스곡이다. 사랑하는 사람과의 이별을 ‘앓던 이’에 비유한 재치 있는 가사가 인상적이며, 한 번 들으면 잊히지 않는 중독성 강한 멜로디가 특징이다.

[사진 = 리코브 제공]
[사진 = 리코브 제공]

특히 권혁수의 시원한 고음과 MJ의 감각적인 랩, 여기에 나르샤와 나현영의 개성 있는 보이스가 조화를 이루며 리스너들에게 유쾌하고 신나는 에너지를 전할 예정이다.

한편, 신인 혼성그룹 석션의 데뷔곡 ‘앓던니’는 5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되며, 오는 6일 KBS 2TV ‘뮤직뱅크’에 출연해 데뷔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pshyun@heraldcorp.com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