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비욘세 딸, 엄마 손잡고 화려하게 레드카펫 데뷔[VMA시상식]

입력 2016-08-29 09: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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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비욘세 딸 블루 아이비가 엄마 손을 잡고 레드카펫에 데뷔했다.

팝스타 비욘세는 8월 28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스테이플스센터에서 진행된 제33회 MTV 비디오뮤직 어워즈(MTV Video Music Awards 2016) 레드카펫에 딸 블루 아이비와 함께 등장했다.

이날 천사같은 커플룩을 입고 함께 등장한 모녀는 누구보다 화려한 드레스 자태를 선보이며 대중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한편 MTV VMA 시상식은 MTV가 매년 최고의 뮤직비디오들에 시상하는 권위 있는 음악 시상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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