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아이돌

테이크, 오늘(29일) 신곡 포함 ‘싱글 프로젝트’ 수록곡 라이브 공개

입력 2016-08-29 12:00:00
    • 복사완료!

[헤럴드POP=노윤정 기자] 그룹 테이크(TAKE)가 신곡 공개에 앞서 팬들과 소통에 나선다.

CI ENT 제공
CI ENT 제공

테이크는 8월 30일 0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디지털 싱글 ‘이별이란 거, 이렇게 쉬울 줄 알았더라면’을 발표한다. 이에 앞서 29일 오후 11시 20분부터 네이버 V라이브와 페이스북 라이브를 진행할 예정인 것.

테이크는 발매에 앞서 V라이브와 페이스북 라이브를 통해 이번 신곡을 최초 공개할 것으로 알려져 기대감을 높이고 있으며, 신곡을 비롯해 ‘2016 테이크 싱글 프로젝트’ 곡인 ‘와이(WHY)’, ‘천국’을 선보일 계획이어서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016 테이크 싱글 프로젝트’ 세 번째 시리즈인 ‘이별이란 거, 이렇게 쉬울 줄 알았더라면’은 여름의 절정에서 이별을 맞이한 연인들의 감정을 표현했으며, ‘어느 봄날에’, ‘주르르’ 등 테이크의 곡을 작사, 작곡한 멤버 신승희가 다시 한 번 싱어송라이터의 면모를 발휘해 테이크만의 감성이 담긴 이별곡을 완성했다.

또 지난 24일과 25일 공개된 테이크의 신곡 티저 단체컷과 개인컷은 이별을 앞둔 남자의 모습을 연상케 해 보는 이들의 애잔함을 자아냈으며, 26일에는 헤어짐에 대한 보편적인 감정을 덤덤하고 쓸쓸하게 담아낸 신곡 가사 이미지를 공개, 이별을 겪은 이들의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한편, 테이크는 30일 0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서 디지털 싱글 ‘이별이란 거, 이렇게 쉬울 줄 알았더라면’을 공개하고 활발한 활동을 이어간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