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브리트니 스피어스가 화려하게 VMA 무대에 복귀하며 건재함을 알렸다.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8월 28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스테이플스센터에서 진행된 제33회 MTV 비디오뮤직 어워즈(MTV Video Music Awards 2016)에서 스페셜 무대를 펼쳤다. 이번 무대는 9년만의 복귀다.
그동안 VMA에서 마돈나와의 키스, 뱀을 목에 두르고 등장하는 등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인 브리트니는 이날도 9년 공백이 무색할 만큼 완벽하고 환상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특히 브리트니는 수영복 같은 파격 무대 의상을 입고 등장, 다이어트로 만든 전성기 몸매를 재현하며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