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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상우♥손태영 아들 룩희, 데뷔 안하면 아까운 미모..아빠 판박이

입력 2026-03-10 10:42:31
수정 2026-03-10 10:4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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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손태영, 권상우 아들 권룩희가 일상을 공유했다.

10일 권룩희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어폰을 낀 채 아빠 권상우와 이동 중인 모습이 담겨 있다. 순간포착임에도 준수한 비주얼이 감탄을 자아낸다. 또한 권상우와 똑닮은 옆태도 눈길을 사로잡는다.

네티즌들은 “정말 잘생겼다”, “얼굴 정말 작다”, “아빠랑 판박이”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권상우와 손태영은 2008년 결혼해 1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미국 뉴저지에 거주 중이다.


pshyu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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