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택시', '굿와이프' 전도연·유지태·윤계상 스폐셜 2·3일 방송

입력 2016-08-29 13:4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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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임지연 기자] tvN 현장토크쇼 ‘택시’와 최근 종영한 금토드라마 ‘굿와이프’ 출연진이 만난다.

tvN 관계자는 29일 오후 “tvN현장토크쇼 ‘택시’에서 인기리에 종영한 드라마tvN ‘굿와이프’스페셜편을 준비하고 있다. 전도연과 유지태, 윤계상, 김서형, 나나가 지난 27일 ‘택시’ 촬영을 마쳤다”라고 전했다.

‘굿와이프’ 주역들과 함께하는 ‘택시’ 스폐셜편은 드라마가 방송되던 금토요일, 오는 9월2일 과 3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굿와이프’ 종영의 아쉬움을 달랠 계획.

이로 인해 ‘택시’는 본래 방송되선 시간에 특별 영화를 편성했다. 30일 8시 40분에는 ‘탐정’, 그 다음주인 9월 6일에는 ‘성난변호사’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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