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POP스포] '바벨' 업, 병원 검사 후 눈물 '충격 결과?'

입력 2016-08-30 07:5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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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태현 기자] 업이 눈물을 흘렸다.

29일 방송된 tvN '바벨 250'에서는 검사를 받기 위해서 병원을 찾는 바벨인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마테우스와 천린은 미쉘의 선택을 받아서 용문사로 노동을 하러 갔다. 마테우스에겐 절 마당에 있는 나무 베기, 천린에겐 잡초 뽑기란 미션이 주어졌다.

마테우스는 난생 처음 해보는 나무 베기에 진땀을 흘렸다. 주지스님의 도움에도 톱질은 쉽지 않았고 마테우스는 자신을 노동 멤버로 선택한 미쉘을 원망했다. 오랜 시간 끝에 나무 베기에 성공했고 마테우스는 뿌듯해했다.

같은 시간 천린은 절의 사무장과 함께 잡초를 뽑았다. 천린은 사무장을 언니라고 부르면서 살갑게 다갔고 피부 미용 얘기부터 시작해 여기 오게 된 이유까지 설명하면서 완벽하게 소통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방송말미 공개된 예고편 멤버들이 다같이 병원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기우는 업에게 "어디 안 좋은 데 없어?"라고 물었고 업은 자신의 건강에 대해 자신했다. 이기우는 지난 술자리 당시 보게 된 업의 주량 때문에 걱정했다. 이어 의사의 진단 결과를 들은 후 업은 눈물을 흘려 그 결과를 궁금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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