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김소영이 근황을 전했다.
13일 김소영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돌아보면 작년까진 연휴가 끼면 여행도 꼬박꼬박 다니고, 주말에는 멀리 놀러도 가고, 재밌는 일도 종종 있었던 듯 한데 어제 마케팅팀과 현재 SNS 트렌드와 제 현재 방향성을 짚고가는 회의가 있었는데 지난 2-3달 너무 일만 한 것으로 추정된다는 데이터가ㅎㅎ 올해 26년은 사업에 지장 없이 그저 건강하게! 두 가지 목표로 달려온 것 같다”라고 적었다.
이어 “이제 곧 방 뺄 날이 다가오는데 다시 몸이 가벼워지면 전보다는 저를 더 잘 챙겨주고, 몸도 만들고 (진짜임…. 20대 때 눈바디로 돌아갈거임..) 나 자신을 가꾸는 일도 소홀히 하지 않을 거라고, 신생아 엄마로선 쉽지 않을 다짐을 해 본. 지금도 소소하게 행복한 일상이지만! 5월부터 하고싶은 거 다 포기하지 말아야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소영이 무거운 몸으로 열일 중인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 하나 소홀하지 않은, 멋진 워킹맘이다.
한편 김소영은 지난 2017년 MBC 동료 아나운서 오상진과 결혼. 슬하 1녀를 두고 있다. 또한 라이브 커머스, 건강기능 식품, 스킨케어 브랜드 등 총 4개의 사업을 운영 중인 CEO로 활약 중이다. 현재 둘째 출산을 앞두고 있다.
pshyun@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