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하트시그널4’ 출연자 김지영이 아기 성별을 공개했다.
18일 김지영은 자신의 채널에 초음파 사진을 게재했다. 김지영은 사진과 함께 “Baby girl 포비. 모두의 예상과 달리 포비는 공주님이었습니다”라고 했다.
이어 “여자 아이 옷들은 하나하나 어쩜 이렇게 귀여운지... 오타쿠 엄마는 여러 코스튬을 상상하며 이미 설렘 폭발 중입니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자유롭고 강인하고 주체적인 아이로 자라주길 바라는 마음에, 제 인생 처음으로 좋다는 육아서를 선별해 열심히 읽고 있습니다. 두 책에서는 통제와 과한 개입을 내려놓는 태도가 중요하다고 공통적으로 말하더라고요. 좋은 책들이 있으면 앞으로도 계속 공유해볼게요 우리 딸 세상에 온 걸 환영해애”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김지영은 남편과 팔짱을 끼고 데이트하는가 하면, 아름다운 D라인을 자랑하기도 했다.
한편 김지영은 지난 1월 임신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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