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배우 이다희가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하는 남동생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이다희는 지난 17일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배우인 남동생 이태희와 찍은 네 컷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다희는 남동생 이태희와 머리띠를 착용하고 나란히 서서 장난기 가득한 표정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무엇보다 이태희는 모델 출신인 이다희와 같은 유전자를 증명하듯 훤칠한 키는 물론, 수려한 외모로 눈길을 끈다.
사진에서 이다희는 동생의 양 볼을 콕 찌르는 포즈를 취하며 가까운 남매 사이임을 드러냈다. 실제로 과거 이태희는 ‘이다희 닮은꼴’로 화제가 됐으며, 이다희의 남자 친구로 오해를 사기도 했다.
이태희는 화제가 된 당시 연예계 활동은 하지 않았지만 이후 드라마 <스틸러: 일곱 개의 조선통보>에 출연하며 배우로 데뷔했다.
한편 2002년 슈퍼모델 선발대회를 통해 연예계에 데뷔한 이다희는 이후 배우로 전향해 드라마 ▷뷰티 인사이드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WWW ▷너의 목소리가 들려 등에 출연했다.
최근엔 넷플릭스 예능 <솔로지옥>에서 솔직한 입담으로 맹활약해 MC로도 성공적으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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