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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수 4번 고백’ 장영란, 여권 사진 최초 공개 “너무 나이 들어 보여”

입력 2026-03-19 11:0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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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A급 장영란’]
[유튜브 ‘A급 장영란’]

[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성형 전 여권 사진을 공개하며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18일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는 일본 출장기를 담은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장영란은 “정말 만나고 싶은 사람이 있어 일본에 간다”며 김포공항에서 출국을 앞두고 설렘 가득한 모습을 보였다.

출국 수속을 밟기 전, 장영란은 여권을 꺼내 들며 과거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지금보다 좀 달라지긴 했다”며 웃음을 터뜨렸다. 이어 제작진이 해당 사진의 시점과 관련해 묻자 장영란은 “(쌍꺼풀) 수술 전”이라고 솔직하게 답했다.

[유튜브 ‘A급 장영란’]
[유튜브 ‘A급 장영란’]

이어 장영란은 사진을 빤히 보더니 “가르마도 너무 2대8이었다”고 덧붙였다. 여권 사진을 본 제작진도 “너무 나이 들어 보인다”고 공감했다.

한편 장영란은 앞서 쌍꺼풀 수술을 네 차례 수술을 받았다고 솔직하게 고백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유튜브 ‘A급 장영란’]
[유튜브 ‘A급 장영란’]

장영란은 도쿄에 도착 후 일본에 있는 점집으로 향했다. 장영란은 버스를 타고 이동하면서 “일본에 무당이 있는지, 아니면 점을 어떻게 보는지 궁금하다”고 설명했다.

일본에는 한국처럼 무당이 없고 퇴마와 신사를 관리하는 무녀가 있다고 한다. 또 신점보다 타로나 손금, 일본 뉴스에 나오는 별자리 뉴스를 참고한다고.

특히 일본 뉴스에 올라오는 별자리 뉴스의 적중률이 높았다는 경험담에 장영란은 포효하며 기대하는 모습을 보였다. 최근 한국에서도 일본의 별자리 뉴스를 참고하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다.

이야기를 듣던 장영란은 “조회수가 잘 나오면 세계의 점집을 다니는 콘텐츠로 뻗어나갈 수도 있다”며 기대감을 내비치며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장영란은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al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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