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아이돌

아이오아이 측 "10월 완전체 컴백, 현재 수록곡 녹음중"

입력 2016-08-30 08:5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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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본사 DB
사진=본사 DB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걸그룹 아이오아이가 10월 완전체 컴백을 준비하고 있다.

소속사 YMC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30일 헤럴드POP에 "아이오아이 완전체가 10월 컴백할 예정이다. 구체적인 시기나 앨범 형태, 타이틀곡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고 알렸다.

이어 "새 앨범에 브랜뉴뮤직 수장인 라이머가 프로듀싱한 노래 두 곡이 수록될 예정이다. 현재 멤버들이 녹음을 진행했다"고 덧붙였다.

Mnet '프로듀스 101'을 통해 탄생된 아이오아이는 지난 5월 완전체 데뷔 앨범 '크리슬리스' 타이틀곡 '드림걸스' 활동을 펼쳤다. 지난 달부터는 김세정, 정채연, 강미나, 유연정을 제외한 7인조 유닛의 신곡 'Whatta Man'으로 활동 중이다.

한편 아이오아이는 2017년 1월까지 활동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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