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에스파 카리나가 근황을 공개했다.
그룹 에스파 멤버 카리나는 20일 “괜찮습니다️”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카리나는 촬영 현장으로 보이는 공간에서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꾸안꾸(꾸민 듯 안 꾸민 듯)’ 패션을 선보였다.
특히 카리나는 한쪽 눈에 안대를 착용한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가려지지 않는 화려한 이목구비와 슬림한 실루엣으로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에스파는 오는 4월 4일 자카르타의 인도네시아 컨벤션 전시장(ICE BSD)에서 ‘2025-26 aespa LIVE TOUR - SYNK : aeXIS LINE – ASIA’(2025-26 에스파 라이브 투어 – 싱크 : 액시스 라인 – 아시아) 투어를 이어간다.
또 8월 미국 대형 음악 축제 ‘롤라팔루자 시카고(Lollapalooza Chicago)’에 출격한다.
‘롤라팔루자 시카고’는 지난 1991년 시작돼 시카고 기준 연평균 40만 명 이상이 참가하는 세계적인 음악 페스티벌로, 현재는 본거지인 시카고를 비롯해 브라질, 아르헨티나, 칠레, 독일, 프랑스, 인도 등에서도 다양한 국가에서도 개최되고 있으며, 이번 행사에는 에스파 외에도 찰리 XCX(Charli XCX), 올리비아 딘(Olivia Dean), 체인스모커스(Chainsmokers) 등 세계적인 뮤지션들도 함께 출연할 예정이다.
에스파는 앞서 미국 캘리포니아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Coachella Valley Music and Arts Festival)’, 뉴욕 ‘더 거버너스 볼 뮤직 페스티벌(The Governors Ball Music Festival)’, 샌프란시스코 ‘아웃사이드 랜즈 페스티벌(Outside Lands Music & Arts Festival)’, 일본 ‘서머 소닉(SUMMER SONIC)’, 모로코 ‘마와진 페스티벌(Mawazine Festival)’ 등 대형 글로벌 음악 페스티벌 무대에 올라 독보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현지 팬들을 매료시킨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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