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저스틴 비버는 여전히 톱스타이며 우상이다. 최근 앨범 'Purpose'로 기네스 기록을 8개나 갈아치웠다.
8월 30일(한국시간) 세계 기네스 협회는 저스틴 비버가 8개의 기록을 다시 썼다고 밝혔다.
저스틴 비버는 스포티파이에서 일주일 사이 가장 많이 재생된 노래, 일주일 사이 가장 많이 재생된 앨범, US 싱글 차트에서 동시에 곡들이 재생된 앨범 1위, HOT 100 차트에 가장 많은 신곡을 등장시킨 솔로 가수, UK 싱글 차트에서 동시에 세가지 1위를 달성한 첫번째 가수 등 음악 관련 5가지 기록을 가졌다.
이외에도 비버는 SNS 관련 가장 많은 팔로워를 가진 남자 가수, 유튜브에서 가장 많은 구독자를 가진 남자 가수, 유튜브 뮤직 채널에서 가장 많이 재생된 남자 가수 1위 등의 기록도 가졌다.
한편 저스틴 비버는 지난 2010년 1집‘마이 월드 2.0(My World 2.0)’으로 데뷔,‘베이비(Baby)’,‘보이프렌드(Boyfriend)’등의 히트곡을 배출하며 모든 앨범을 빌보드 1위에 올려놓은 스타다. 비버는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어 그의 팬을 지칭하는‘빌리버(Belieber)’라는 신조어까지 낳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