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EMA

‘왕사남’, ‘명량’·‘극한직업’만 남았다..역대 박스오피스 3위 등극(공식)

입력 2026-03-23 10:12:16
수정 2026-03-23 13:5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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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쇼박스 제공
사진=쇼박스 제공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왕과 사는 남자’가 역대 박스오피스 3위에 올랐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개봉 47일째인 지난 22일 누적 관객수 1475만 명을 돌파했다.

이로써 ‘왕과 사는 남자’는 역대 최고 흥행 외화인 ‘어벤져스: 엔드게임’(1397만 명)과 역대 박스오피스 4위 ‘국제시장’(1426만 명), 3위 ‘신과함께-죄와 벌’(1441만 명)의 최종 관객수 기록을 넘어서며, 역대 전체 박스오피스 3위에 등극했다.

1475만 관객을 돌파하며 멈출 줄 모르는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왕과 사는 남자’는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imag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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