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가수 탑(T.O.P)이 압도적인 사운드 스케일을 예고했다.
탑은 오는 4월 3일 첫 번째 솔로 정규앨범 ‘다중관점 (ANOTHER DIMENSION)’을 발매하고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나선다.
특히 이번 앨범에는 카니예 웨스트(Kanye West), 위켄드(The Weeknd) 등 글로벌 팝 아이콘들과 작업해온 엔지니어 일코(IRKO)가 전곡 사운드 디자인 및 믹싱을 맡았다. 미국 ‘그래미 어워드’에서 다수 수상을 거머쥔 그는 음악적 완성도를 최고조로 끌어올리며 독보적인 사운드 퀄리티를 완성시켰다.
또한 앨범 전 트랙에 도입된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 믹싱은 밀도 높은 공간감을 구현, 리스너에게 최상의 몰입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앞서 탑의 정규앨범에는 미국의 전설적인 레이아웃 미술가이자 살아있는 거장 화가 에드 루샤(Ed Ruscha)를 비롯해 글로벌 신드롬을 일으킨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의 채경선 미술감독이 앨범의 전반적인 디자인과 뮤직비디오 미술 총괄로 참여했다고 밝히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탑의 첫 정규앨범 ‘다중관점’은 4월 3일 오후 6시 발매되며, 현재 각종 온라인 음반 판매 사이트를 통해 예약 판매가 진행 중이다.
사진제공 = 탑-탑스팟픽쳐스(TOPSPOT PICTURES)/일코-일코 아티스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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