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베이비몬스터가 4월 1일 공식 데뷔 2주년을 맞아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 팬들에게 잊을 수 없는 추억을 선사한다.
YG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5일 베이비몬스터 공식 SNS를 통해 오는 30일부터 4월 5일까지 일주일간 서울 더세임 합정, 명동, 인사점에서 데뷔 2주년 기념 이벤트 ‘MONSTIEZ DAY’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오프라인에서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마련된 만큼 팬들의 좋은 반응이 기대된다. 투명 프레임을 활용한 인증샷 촬영, 베이비몬스터 음악에 맞춰 진행하는 챌린지 등 다채로운 팬 참여형 콘텐츠를 준비한 것.
베이비몬스터는 “2년이란 시간 동안 항상 아낌 없는 사랑을 보내주신 몬스티즈(팬덤명)에게 감사한 마음”이라며 “여러분과 함께할 앞으로의 날들이 더욱 기다려진다.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릴 테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 2024년 4월 1일 공식 데뷔한 베이비몬스터는 글로벌 음악 시장 내 존재감을 빠르게 확장하며 차세대 K팝 대표 주자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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