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배우 김영대와 에이프릴 출신 이나은이 열애설을 초고속 부인했다.
26일 김영대의 소속사 아우터유니버스와 이나은의 소속사 나무엑터스 측은 두 사람의 열애설을 부인하며 “친한 친구 사이”라고 선을 그었다.
같은 날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김영대와 이나은은 전날 서울 광진구 광나루 인근의 한 드럭스토어에서 단둘이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김영대, 이나은은 러닝복을 입은 캐주얼한 차림이었으며, 서로의 물건을 챙겨주는 등 다정한 모습이 목격됐다. 특히, 김영대가 입대를 한 달여 앞둬 두 사람이 열애 중인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불거졌다.
이에 김영대와 이나은 양측 소속사 모두 초고속으로 부인하며 열애설을 일단락했다. 두 사람이 친구 사이임을 강조했다.
김영대와 이나은은 지난 2019년 방영한 MBC 드라마 ‘어쩌다 발견한 하루’에서 호흡했다. 당시 이나은은 여주다 역을, 김영대는 오남주 역을 맡았다.
한편 김영대는 오는 4월 입대를 앞두고 있다. 최근 작품으로는 지난해 11월 종영한 티빙 ‘친애하는 X’다. 또한 이나은은 지난해 5월 종영한 ENA ‘아이쇼핑’에 출연해 배우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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