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경빈 기자] 배우 이민정이 비주얼 치트키를 사용했다.
이민정은 오늘(27일) 자신의 SNS를 통해 화이트 셔츠와 데님 팬츠를 매치한 일명 ‘청순의 정석’이라 불리는 스타일을 소화한 사진을 공개했다.
패션계의 불변의 법칙 ‘Less is More’를 몸소 증명한 셈이다. 화이트 셔츠와 데님의 간결한 조합은 이민정의 투명한 피부와 무결점 몸매를 만나 비로소 완성됐다.
‘애둘맘’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 비주얼은 왜 이민정이 여전히 대중의 ‘영원한 첫사랑’이자 워너비 아이콘인지를 여실히 보여줬다.
팬들 역시 “대학생 같아요”, “너무 예뻐요”라며 뜨거운 반응을 쏟아 냈다.
한편 이민정은 지난 2013년 배우 이병헌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초등학교 5학년인 첫째 준후 군은 아빠 이병헌을 쏙 빼닮은 비주얼로 유명 사립학교에 재학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 2023년 얻은 늦둥이 딸 덕분에 ‘딸바보’가 된 근황을 전하며 연예계 대표 워너비 가족으로 자리매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