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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헤일로의 가요계 생존비법 #섹시 #동안 #상남자

입력 2016-08-31 14:3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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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서보형 기자
사진=서보형 기자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보이그룹 헤일로가 자신감을 드러냈다.

헤일로는 31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두 번째 미니앨범 'HAPPY DAY'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고 특별한 매력 포인트를 털어놨다.

가요계에서 살아남기 위한 헤일로만의 매력을 설명한 것. 인행은 "눈이 장점이다. 아이 콘택트를 하려고 노력하는 편"이라고, 오운은 "시골에서 자라서 친숙함이 있다. 하체 잔근육도 강점"이라고 밝혔다.

희천은 "무대에서 섹시하다는 말을 많이 듣는다"고 특별한 포즈를 취했다. 디노는 "맏형이지만 막내로 보이는 동안이 저만의 반전 매력"이라고, 재용은 "듬직한 남자의 모습을 갖고 있다"고 전했다.

윤동은 "헤일로가 그간 무대에서 밝은 모습을 많이 보여드렸다. 그래서 언젠가 이미지 변신을 하는 날에는 반전 매력이 더욱 배가되지 않을까 싶다. 운동을 하면서 준비하고 있다"고 전하며 '상남자' 포즈를 취해 웃음을 자아냈다.

타틀곡 '마리야'는 남녀 사이를 재치 있게 표현한 록 댄스곡으로 여섯 남자의 섬세한 진심과 패기를 담았다. 헤일로의 미니 2집 'HAPPY DAY'는 9월 2일 자정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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