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그룹 엑소 멤버 수호가 배우 이동휘 지원사격에 나섰다.
지난달 31일 수호는 이동휘 주연의 영화 ‘메소드연기’의 릴레이 응원 GV에 참석했다.
특히 수호는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친분이 두터운 이동휘와 이기혁 감독에게 힘을 보태기 위해 흔쾌히 발걸음했다는 전언이다.
수호는 “제가 현장에서 겪었던 경험이나 연기를 하며 들었던 생각들이 작품에 생생하게 잘 담겨 있어 인상 깊었다. 이러한 소회를 관객분들과 나누고 싶어 자리에 함께하게 됐다”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어 캐릭터의 몰입과 연기에 대한 진정성 있는 소통을 이어가며 “지향하는 바와 현실 사이의 간극에서 배우가 느끼는 감정이 섬세하게 표현되어 마음이 아프면서도 씁쓸했다. 주어진 일을 완수하는 것 또한 소임 중 하나라 생각해 저도 매 순간 최선을 다한다”라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수호는 “오늘 귀한 시간 내어 영화를 봐주셔서 감사하다. 단순히 배우, 감독님을 응원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진심으로 훌륭한 영화라 많은 분이 관람했으면 하는 바람에 열심히 홍보하고 있다. 많은 성원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한편 수호는 엑소의 여섯 번째 단독 콘서트 투어 ‘EXO PLANET #6 - EXhOrizon’(엑소 플래닛 #6 - 엑소라이즌)으로 전세계 14개 지역을 찾아 글로벌 팬들을 매료시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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