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옥택연X김소현 해피엔딩 '싸우자귀신아', 시청률 4.3% '유종의미'

입력 2016-08-31 07:2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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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임지연 기자] ‘싸우자 귀신아’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31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 결과에 따르면 지난 30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싸우자 귀신아’는 시청률 4.311%(케이블플랫폼 가입 가구 기준)을 기록했다.

동명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싸우자 귀신아’는 귀신을 보는 대학생 퇴마사 박봉팔(옥택연 분)과 고교생 귀신 김현지(김소현 분)이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유쾌 발랄 코믹 그리고 오싹하게 그려내 큰 사랑을 받았다.

지난달 11일 첫회 시청률 4.1%로 출발한 ‘싸우자 귀신아’는 2~3%대 시청률을 유지했다. 최종회에서는 지난 15회 방송분이 기록한 3.2%보다 약 1.1%P 상승한 수치를 기록, 유종의 미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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