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아이돌

승한앤소울, 첫 번째 미니앨범 ‘Glow’ 4월 27일 발매

입력 2026-04-03 14: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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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한앤소울/사진=SM
승한앤소울/사진=SM

[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승한(XngHan)이 4월 27일 컴백한다.

승한이 론칭한 아티스트 브랜드 승한앤소울(XngHan&Xoul)의 이름으로 선보이는 첫 번째 미니앨범 ‘Glow’(글로우)는 4월 27일 발매되며, 동명의 타이틀 곡 ‘Glow’를 포함한 총 5곡이 수록되어 있다.

이번 앨범은 2025년 7월 발매된 승한앤소울의 첫 싱글 ‘Waste No Time’(웨이스트 노 타임) 이후 약 9개월 만에 발표되는 신보다.

특히 전작 ‘Waste No Time’은 아이튠즈 톱 송 차트 전 세계 12개 지역 1위(사우디아라비아, 멕시코, 태국, 폴란드, 칠레, 페루, 오만, 케냐, 우즈베키스탄, 콜롬비아, 인도네시아, 파라과이)에 오르고 미국 포브스·더 할리우드 리포터, 영국 NME로부터 호평을 받은 바, 이번 앨범에도 관심이 모인다.

또한 승한은 ‘SMTOWN LIVE’(에스엠타운 라이브) 투어를 비롯한 여러 무대에서 특유의 청량감 넘치는 퍼포먼스를 선사해 좋은 반응을 얻었다.

한편, 승한은 컴백을 앞두고 4월 26일 서울 중구 엑스칼라(XSCALA)에서 오후 2시·6시 두 차례에 걸쳐 ‘2026 XngHan&Xoul Fanmeeting [Let’s Glow]’(2026 승한앤소울 팬미팅 [렛츠 글로우])를 개최한다.


pshyu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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