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배우 강소라가 늘씬한 자태를 뽐냈다.
6일 강소라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주말에도 꽃구경”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강소라가 노란색 끈원피스에 스웨이드 재질의 자켓을 걸친 채 양재천에서 벚꽃놀이를 즐기고 있다.
건강미의 대명사였던 강소라지만 최근 ‘뼈말라’가 대세가 된 만큼 군살 하나 없이 헐렁한 원피스 핏을 뽐내 눈길을 끈다. 또한 청순한 비주얼 또한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강소라는 지난 2020년 8세 연상의 한의사와 결혼해 슬하 딸 둘을 두고 있다. 지난달 방송된 SBS 예능 ‘아니 근데 진짜’에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자랑하기도 했다.
pshyun@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