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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은 엄마 닮는다더니…남보라 아들, 입체 초음파 뚫고 나오는 오뚝 콧날

입력 2026-04-08 16:4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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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보라 SNS]
[남보라 SNS]

[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배우 남보라가 곧 태어날 아들의 입체 초음파를 공개했다.

8일 남보라는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드디어 입체 초음파 봤어요. 저 닮은 거 같나요?”라는 글과 함께 뚜렷한 이목구비가 돋보이는 입체 초음파 사진을 올렸다.

초음파 사진임에도 이를 뚫고 나오는 아이의 뚜렷한 콧대가 특히 눈길을 끈다.

‘아들은 엄마를 닮는다’는 말처럼 아이의 이목구비가 벌써부터 엄마 남보라를 닮은 것 같은 완성형 비주얼에 누리꾼들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남보라는 지난해 5월 동갑내기 사업가와 2년 열애 끝 결혼했으며 같은 해 12월 임신 소식을 전했다. 오는 6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현재 남보라는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출연 중이며, 유튜브를 통해 근황을 전하고 있다.


al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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