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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너원 김재환, 제대 후 첫 컴백..4월 22일 ‘지금 데리러 갈게’ 발매

입력 2026-04-09 09:4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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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환/사진제공=웨이크원
김재환/사진제공=웨이크원

[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가수 김재환이 제대 후 첫 컴백으로 리스너들을 만난다.

김재환은 오늘(9일) 0시 디지털 싱글 ‘지금 데리러 갈게’ 컴백 포스터를 게재하며, 오는 22일 컴백 소식을 알렸다.

김재환/사진=웨이크원
김재환/사진=웨이크원

공개된 포스터에는 김재환의 면모를 감성적으로 담아내 눈길을 끈다. 기타를 멘 김재환의 뒷모습과 더불어 전화기를 터치한 손, ‘지금 데리러 갈게’ 텍스트가 어우러져 깊은 여운을 남긴다. 폭넓은 음역대를 넘나드는 보컬리스트를 넘어, 새로운 음악적 시도를 예고해 기대를 더한다.

특히, 김재환이 OST를 제외, 자신의 이름을 내건 신곡을 선보이는 건 2024년 5월 발매한 미니 7집 ‘I Adore’ 이후 약 1년 9개월 만이다. 제대 후 첫 컴백 소식을 알린 김재환은 지난 8일 새로운 오피셜 로고 공개를 시작으로 9일 컴백 포스터를 차례로 선보이며 컴백 예열에 나섰다.

한편, 김재환의 디지털 싱글 ‘지금 데리러 갈게’는 오는 22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pshyu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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