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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코르티스다운 초상..‘5월 컴백’ 앞두고 하이브 사옥서 찍은 맨얼굴 포토

입력 2026-04-09 13:4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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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르티스
코르티스

[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코르티스(CORTIS)가 오롯이 스스로에게 집중한 인물 사진을 공개했다.

코르티스(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는 4월 8일 오후 9시 팀 공식 SNS에 미니 2집 ‘GREENGREEN’의 앨범 포토 ‘STUDIO’(스튜디오) 버전을 게재했다. 데뷔 전 일상과 음반 작업의 추억을 담은 ‘BRIDGE’(다리), ‘STREET’(거리)에 이어, 이번에는 데뷔 후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낸 하이브 용산 사옥을 촬영지로 정했다. 사진은 사옥 내 스튜디오에서 촬영됐다.

코르티스
코르티스

장소는 달라졌지만 이번 앨범 포토 역시 있는 그대로의 코르티스를 담았다. 평소 멤버들의 사복 차림에서 영감을 받은 자연스러운 스타일링이 시선을 끈다.

피사체는 코르티스뿐이고 조명 역시 이들에게 집중된다. 특히 빛과 그림자의 극단적 대비, 의도적으로 초점을 정돈하지 않은 거친 촬영 기법이 코르티스의 개성과 만나 강렬한 에너지를 분출한다. 단체 사진 속 저마다 다른 포즈도 다섯 멤버의 꾸밈없는 매력을 배가한다.

코르티스는 지난 6일부터 매일 다른 버전의 앨범 포토를 순차 공개하고 있다. 9~10일에도 새로운 사진을 선보인다. 코르티스의 미니 2집 ‘GREENGREEN’은 오는 5월 4일 정식 발매된다.

사진=빅히트 뮤직


pshyu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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