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안영미가 김재원, 김고은을 만났다.
방송인 안영미는 지난 13일 “순록+유미+응큼세포=❤️”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에 게스트로 출격한 배우 김재원, 김고은과 기념샷을 남기고 있는 안영미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안영미는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인 가운데 김고은은 안영미의 배에 손을 얹으며 축복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훈훈함을 자아냈다.
앞서 안영미는 올해 2월 ‘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에서 둘째를 임신했다고 발표했다.
당시 안영미는 “첫째도 잘 케어 못하고 있는데 고민이 됐다”라며 “그래도 제가 외롭게 자라서 첫째에게 동생 만들어주고 싶었다. 노산이라 지금이 아니면 안 되겠어서 저질렀다”라고 털어놨다.
안영미의 둘째 성별은 아들이며, 출산 예정 시기는 오는 7월이다.
한편 김고은, 김재원 주연의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유미의 세포들 시즌3’는 스타작가가 된 유미(김고은 분)의 무자극 일상 속 날벼락처럼 찾아온 뜻밖의 인물인 순록(김재원 분)으로 인해 다시 한번 웃고 울고 사랑에 빠지는 세포 자극 공감 로맨스를 담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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